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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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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역사의 반복

ManUtd.com의 벤 힙스가 화요일에 열린 경기를 보기위해 엘 마드리갈로 향했지만, 맨유는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또다시 0-0 무승부의 결과를 냈다…

맨유와 비야레알이 0-0으로 비긴 것은 어떤 의미일까? 양 팀 모두 놀라운 공격력을 갖추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들이 남은 시즌동안 서로 대적할 수 있겠지만 여전히 골을 넣지 못할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나는 발렌시아에 있는 우리 호텔에서 한시간쯤 떨어진 경기장에 터무니 없이 일찍 도착했다. 작은 엘 마드리갈 구장에서 내가 처음 본 것은 가파른 스탠드 위에 위험하게 달린 커다란 스크린이었다. 스크린에는 경기 시작까지 1시간 25분이 남아있다는 시계가 표시돼 있었다. 이후 양 팀에 대한 통계가 떴다. [이전 경기횟수 3회, 무승부: 3, 골: 0] 하지만 이런 문구가 경기장에 일찍 도착해 드문드문 앉아있는 소수의 팬들을 자극하지는 않았다.
 
통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약간의 진실은 가리고 있다. 맨유는 비야레알과 경기에서 절대 전력을 다하지 않았다. 3년전 조별경기에서 맨유는 중간위치에 있었고, 퍼거슨 감독은 여전히 팀을 단련시키고 있었다. 3년 후 맨유는 모스코바에서 유로피안 컵을 들어올렸다.

맨유는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았다. 2005년 9월 맨유가 비야레알 원정 경기때 앨런 스미스가 미드필드에 있었고, 가브리엘 에인세의 무릎 십자인대 부상으로 키어런 리차드슨이 레프트 백의 포지션으로 대신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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