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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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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박지성은 'Busy Man'

11일(이하 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2008/2009 칼링컵 16강전 퀸스 파크 레인저스(이하 QPR)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 풀타임 활약을 펼친 박지성(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에 대한 극찬이 귓가를 때렸다.

바로 경기 맨유의 자체 방송인 < MUTV >의 진행자들이 QPR전을 한 시간 앞두고 방송된 프로그램을 통해 박지성을 특별 언급한 것이다. 이들은 박지성이 경기를 앞두고 워밍업을 하는 모습이 화면에 등장하자 약 2분에 걸쳐 단독샷을 요청한 뒤 내내 박지성에 대한 멘트를 쏟아냈다.

영국 전역의 유료 케이블TV 및 전세계 맨유 팬들에게 인터넷으로 방송되는 < MUTV >의 경기 소개 프로그램에 출연한 조 에반스와 ‘맨유의 전설’루 마카리는 박지성에 대해 “지난 시즌은 부상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후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나서지 못해 실망한 바 있다”며 “하지만 이번 시즌은 초반부터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들은 ‘산소탱크’라고 불릴 정도의 부지런함을 선보이는 박지성에 대해 “매 경기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지런히 뛴다. 바쁜 사람(Busy man)이라고 불러야 할 정도”라며 극찬하며“아스널전에도 구석구석을 누볐고, QPR전에도 그럴 것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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