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2/01/2009  Report by Ian McLeish
페이지 1 중 2 다음 » 

블로그: 유망주들을 위한 벤치의 여유분

ManUtd.com의 벤 힙스는 지난 8월, 7명으로 늘어난 대기 선수 규정이 긍정적인 효과를 볼러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의 예상처럼 새로운 규정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망주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되고 있다.

힙스의 예언을 옮겨 본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어린 선수들의 예리한 교사다. 올 시즌, 최소한 어린 선수 한 명 정도는 맨유의 경기에서 벤치에 앉게 될 것이다. 그리고 편안한 승리가 예상될 때(우리는 종종 이런 상황을 맞곤 한다)가 있다. 어린 선수들을 투입해서 프리미어리그의 쓴맛을 보게 하기에 이보다 적절한 때가 있을까?"

이러한 전략은 토요일 오후, 어린 대니 웰벡이 약 23미터짜리 중거리 슛으로 골을 기록하는 결과를 낳았다. 맨유가 3-0으로 앞서며 경기를 지배하고 있을 때, 퍼거슨 감독은 웰벡과 대런 깁슨이 나머지 30분을 소화하도록 했다. 베르바토프와 캐릭, 다른 팀 동료들과 함게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하면서 경기를 즐기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나진 않았다. 웰벡은 눈부신 슈팅으로 데뷔전을 장식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고, 감독에게 또 다른 공격 옵션을 부여했다. 앙골라의 유망주 마누초 역시 토요일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 팬들은 대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을 것이다.

게다가 맨유는 칼링컵에서 또 다시 홈 경기를 치르게 됐다. 웰벡은 다시 한 번 스트렛퍼드 엔드의 관중들 앞에서 자신의 능력을 선보일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최근 아스널의 소년단이 모든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지만, 토요일 밤 <매치 오브 더 데이>의 마크 로렌슨은 웰벡과 조니 에반스, 다 실바 쌍둥이,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