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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David Stowell, M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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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실력을 발휘할 기회

MUTV의 해설자 데이비드 스토웰은 현지 시각으로 27일 밤 열리는 FA 유스컵 결승 첼시와의 경기를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를 빛낼 유망주들이 승리를 차지하기를 희망했다...

'누구나 출발할 수 있는 곳이 있다'라는 말이 있다. 많은 유망주들에게는 바로 FA 유스컵이 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기회가 될 것이다.

1군이 출전하는 FA컵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라. 그리고 거기에 10을 곱해라. 물론 아카데미 소속의 선수들 역시 토요일 오전 열리는 리그 일정을 통해 다양한 위치와 다양한 상황에 대한 경험을 얻을 수 있고, 축구의 기본을 닦을 수 있다. 하지만 화려한 조명 아래 주중 저녁에 열리는 유스컵은 오로지 승리를 위한 것이다. 아니면 패배는 곧 천국에서 추방되는 것이다.

지난 두 시즌 동안 폴 맥귀네스가 이끄는 아카데미팀은 동전의 양면을 모두 경험했다. 2006/07시즌 맨유는 준결승에서 아스널을 격파하기까지 승승장구했지만, 결승전에서는 극적인 승부차기 끝에 패하고 말았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리버풀이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는 걸 목격하면서, 다음 시즌에 대한 욕심은 더욱 커졌다. 하지만 지난 시즌, 맨유는 4라운드에서 칼라일에 패하며 탈락했다. 실망스러운 경기력에, 엄청난 충격이었다.

그러나 맨유는 올 시즌 훌륭한 경기를 펼쳤고,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맨유는 영국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력을 선보이는 아카데미팀이며(리그 12경기에서 10골을 내주었을 뿐이다), 최근 2경기에서는 4골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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