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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순간
에드빈이 아넬카의 승부차기를 선방한 것은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가장 드라마틱한 순간이었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뭐라고 말할까요? 정말 대단합니다. 꿈에 그리던 밤이에요. 13살부터 매우 오랜시간을 꿈꿔왔고, 마침내 우승을 이뤘어요. 정말 환상적입니다. 특히 우리가 우승한 방식은 이상적이었어요. 마지막 승부차기를 선방해낸 것. 정말 믿기지 않아요."

23/02/2012 

리뷰: 에드빈 판 데르 사르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모스크바에서 펼친 승부차기 선방으로 맨유의 우승에 의심의 여지가 없는 공헌을 했다. 판 데르 사르의 선방으로 그는 자신의 두 번째이자, 맨유의 세 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뤘다. 알렉스 경은 이렇게 말했다. 거대한 네덜란드인이 니콜라 아넬카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는 순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가 웃고 있다고 말이다.

이번 시즌 맨유의 수비는 유럽에서 가장 적은 골을 내줬다. 판 데르 사르의 침착함이 맨유 수비진에 두루 전염되어 나타났다.

맨유의 공격진은 더블이라는 성공의 과정에서 수비에 대한 부담을 잊을 수 있었다. 견고한 맨유 수비는 거의 실점하지 않았다. 시야가 넓은 사람이라면, 판 데르 사르가 포백 수비를 구성하는데 핵심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에드빈은 이미 2006/07시즌에 16차례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그가 40세의 생일을 맞더라도 그의 나이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을 것이다.

벤 포스터와 토마시 쿠슈차크라는 두 영건은 출전을 원하지만, 아직 올드 마스터는 자리를 내주지 않을 것 같다. 그는 2007년 12월에 계약을 1년 더 연장했다. 그는 매년 계약을 갱신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게다가 유로2008을 끝으로 네덜란드 대표 생활을 접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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