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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피언컵 결승전
1968년 5월 29일 수요일, 웸블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
(찰턴 53, 99; 베스트 93; 키드 94)
벤피카 1
(그라사 81)

1-1 동점 후 연장전 진행

22/01/2009  Report by Steve 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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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맨유 4-1 벤피카

1968년 유나이티드는 벤피카와 유러피언컵 결승전을 치렀다. 아마도 매트 버스비는 유럽의 왕이 되기에 충분했다.

경기날 아침, 버스비 감독은 선수들을 모두 불러 마지막 시간을 가졌다. 그들은 자신들이 맡은 전술과 중요 선수인 에우제비오를 앞세운 벤피카의 공격에 대해 되새겼다. 6피트 4인치의 키를 가진 에우제비오는 토레스라 불렸다.

그의 선수들은 잘 들었다 전반전에는 알렉스 스테피가 에우제비오를 맡았다. 그러나 레즈의 공격력은 특색있지 않았다. 오직 존 애스턴이 어느 정도 나섰을 뿐이다.

하프타임에 버스비는 유나이티드의 바꾸었고 효과는 즉시 나왔다. 후반 8분 보비 찰턴이 헤딩으로 득점하면서 1-0으로 앞서기 시작했다. 베스트, 새들러, 브라이런 키드도 벤피카전에서 모두 득점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81분 후 벤피카는 그라사가 스테피를 제치고 동점골을 터뜨렸다.

벤피카는 승리를 노렸고 에우제비오가 유나이티드를 향해 슈팅했으나 골키퍼 손에 걸렸다. 그리고 양팀은 연장전에 접어들었고 4분 만에 2골을 넣었다. 첫 번째는 베스트, 두 번째는 키드였다. 더구나 키드는 자신의 19번째 생일에 골을 넣는 기쁨을 맛봤다.

유나이티드 팬들은 실타래를 잡는 듯 간절히 원했고 "우리는 절대 움직이지 않아!"라고 외쳤다.

워슬리 출신 케네스 울스텐홀름은 BBC를 통해 "섬뜩한 공연'이라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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