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경기결과
보로 0 맨유 3
뉴캐슬 1 토트넘 1

최종 성적
1. 맨유 38경기 25승 D무 L패 승점 82
2. 뉴캐슬 38경기 24승 D무 L패 승점 78

감독의 말
"선수들은 우승을 거둘만한 자격이 있다. 선수들은 올해 초부터 좋은 활약을 펼쳤으며 실수하지 않았다."
-알렉스 퍼거슨 경

언론 보도
"버스비 베이브의 현신인 그들은 보로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그들의 실력을 보여줬으며 2000년이 될 때까지 누군가 그들에게서 우승을 빼앗아갈 수 있다면 그것에 의아해할 것이다."
-데일리 메일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06 May 2010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3 다음 » 

마지막 날의 드라마: 95/96시즌

오는 일요일,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드라마틱한 반전을 꿈꾸는 맨유 팬들을 위해, 과거 있었던 마지막 날 명승부들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그 첫 번째는 바로 지난 1996년 5월 5일,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으로 떠났던 때였다..음... 멋진 경기였지..

당시 상황: 케빈 키건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은 두 경기 덜 치른 상태에서 승점 6점을 모두 가져가는데 실패(리즈에 승리, 노팅엄 포레스트와 무승부)하면서 맨유는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승점 2점차로 앞서 있는 상황이었다.

마지막 우승 경쟁은 북동부 지역에서 펼쳐졌다. 뉴캐슬은 토트넘을 세인트 제임스 파크로 불러들였고 유나이티드는 미들스브로 원정을 떠났다. 케빈 키건 감독은 전국 방송에서 자신의 팀은 아직 우승 경쟁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역설했다. 마지막 순간에 역전 우승을 거두기 위해서는 뉴캐슬은 승리를 거두고 맨유가 패하기만을 바래야 했다.

결과: 그 기회는 경기 시작 13분만에 라이언 긱스의 오른쪽 코너킥을 데이빗 메이가 헤딩골로 연결하면서 유나이티드가 앞서 나가게 됨에 따라 사실상 사라져버렸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