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1995년 5월 14일 일요일

결과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리버풀 2 블랙번 로버스 1

최종 순위
1. 블랙번 P42 W27 D8 L7 Pts 89
2. 맨유 P42 W26 D10 L6 Pts 88

감독의 소감
"우리는 승리가 더 필요했지만 아마도 이것이 운명이었나 보다."
- 알렉스 퍼거슨 경

언론의 반응
"맨유는 비통했다. 엄청난 플레이를 펼쳤지만 실패했고 심장은 멈췄다. 심장이 깨지는 것만 같은 느낌이다."
- 투데이

23/02/2012  Report by Steve Bartram

지난 명승부: 94/95

맨유닷컴은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위해 접전을 벌였던 3번의 순간을 돌이켜봤다. 그 첫 번째 시간은 1995년 5월 14일 업튼 파크였다.

맨유는 케니 달글리시의 비틀거리는 블랙번 천천히 쫓아갔다. 비록 블랙번은 주중에 뉴캐슬에 승리했지만 그들은 맨유에 승점 2점차로 앞선 상황이었다. 블랙번은 리버풀 원정을 치를 동안 맨유는 웨스트햄과 맞붙었다.

"우리는 술병을 들고 있었다"라며 무책임한 팀 플라워즈가 큰 소리로 내질렀고 이후 케빈 키건의 뉴캐슬에 이겼다. 앨런 시어러가 일찌감치 폭발하며 안필드에서 블랙번은 앞서갔다.

맨유에게는 힘든 상황이 되었고 신중한 4-5-1 포메이션으로 웨스트햄전에 나섰다. 마이클 휴스는 30분에  웨스트햄의 골을 넣었다. 하프타임 때 상황은 블랙번이 맨유에 5점 차로 앞섰다.

경기는 계속됐으나 상황이 바뀌었다. 브라이언 맥클레어는 후반 9분 헤딩슛으로 맨유의 골을 뽑아냈다. 그 사이 존 반스는 리버풀의 동점골을 넣었다. 맨유의 골은 우승으로 가는 중요한 의미가 있었다.

루덱 미클로스코는 단 하나의 문제였다. 체코 출신 스토퍼는 맨유를 상대로 굳건히 버텼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