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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블로그: 웨스 브라운

웨스 브라운은 이번 주로 유나이티드 데뷔 10년차가 된다. 데뷔한지 십년동안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있는 그 수비수는 그의 축구 인생을 즐기고 있다. 이제 그것을 트로피로 보상받을 시간이다.

이번 시즌이 내게는 정말 훌륭한 시즌이었다. 나는 부상당하지도 않았으며 경기를 충분히 소화했고 매주 경기에 나섰다. 이렇게 많은 경기에 나설수 있어서 좋고 나는 내가 괜찮은 활약을 펼쳤다고 생각한다.

게리 네빌이 부상당했기 때문이지만 나는 이번 시즌 주전으로 활약했다. 매 경기에 나서는 것은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더 많은 자신감을 갖게 된다. 나는 이번시즌 그것을 확실히 알게 됐다.

올해 수비 라인은 내가 지금까지 있었던 것 중에 가장 탄탄한 수비를 보여줬다. 수비수 다섯명은 함꼐 많은 경기를 뛰었으며 서로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미드필더 선수들과도 호흡을 잘 맞췄다. 개인적으로 우리는 잘 했고, 그룹으로서는 서로서로 잘 도왔다. 그것이 이번 시즌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온 것이 아닌가 싶다.

드레싱 룸에서 하나로 잘 뭉치고 그들은 경기장 안팎에서 잘 어울린다. 그리고 좋은 활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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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을 기록한 1998/99시즌은 먼 옛날 일처럼 느껴진다. 그 시즌은 내가 처음으로 1군에서 보냈던 시즌이었다. 그러한 업적을 이뤄낸 일원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었다. 내가 이곳에서 활약하는 동안 우리가 만약 그런 것을 한번 더 해낸다면 정말 믿을 수 없이 좋을 것이다."

-웨스 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