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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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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사

시즌 통계

출장 & 골 기록
리그 34(2)회 1골
FA컵 4회
칼링컵 0(1)회
챔피언스리그 9(1)회
기타 1회

시즌 통산 48(4)회 1골
클럽 통산 271(34)회 3골

최고의 순간
리버풀전에서 전반 34분 터트린 골. 루니의 크로스를 이어받은 브라운은 벼락같은 헤딩 슛으로 리버풀의 골망을 흔들었다. 개인 통산 3번째 골이자 맨유의 승리를 확정짓는 골이었다.

22/01/2009 

리뷰: 웨스 브라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군에서 보낸 10번째 시즌. 웨스 브라운은 어느 시즌보다 많은 경기에 출전하며 맨유의 더블에 기여했다.

맨유의 주장인 게리 네빌이 2007년 3월 열린 볼턴과의 경기에서 게리 스피드와 충돌하며 발목 부상을 당한 뒤, 네빌의 공백은 챔피언스리그와 FA컵 우승을 노리던 맨유에 치명타로 작용했다. 네빌의 복귀가 계속 늦어지면서, 맨유의 팬들은 올 시즌 또 다시 그의 빈 자리를 걱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우려는 그저 '우려'로 그쳤다. 맨유는 이미 게리 네빌의 빈 자리를 대체할 선수를 보유하고 있었다. 바로 웨스 브라운이었다. 맨유 아카데미 출신인 브라운은 충분한 실전 경험을 보유하고 있었고, 곧 오른쪽 풀백 자리를 꿰찼다. 9월 미카엘 실베스트르마저 심각한 부상으로 쓰러지면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은 더욱 줄어 들었다. 브라운은 맨유 수비 라인의 굳건한 한 축이 되면서 9월 출전한 모든 경기에서 패배를 용납하지 않았다. 맨유는 칼링컵 코벤트리전에서 패했지만, 브라운은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브라운은 시즌 내내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이는 맨유가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더블을 달성하는 원동력 중 하나가 되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는 그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준 경기 중 하나였다. 브라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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