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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사

시즌 통계

출장과 골 기록

프리미어 리그: 8(1)경기
FA 컵: 1경기 교체
칼링컵 1경기
챔피언스 리그 3(2)경기

시즌 총 통계: 12(4)경기
클럽 통산: 25(4)경기

최고의 경기

버밍엄 0 유나이티드 1
2007/9/29

부상당한 반데사르 대신 투입된 쿠쉬챡은 맨유의 아슬아슬한 리드를 후반전에 지켜낸 훌륭한 선방을 보여주며 그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게리 맥쉐프리의 슛이 리오 퍼디난드의 모리를 맞고 굴절된 것은 골문 상단 구석을 향했다. 본능적으로 그는 오른팔을 뻗어 그것을 쳐냈었다.

22/01/2009 

리뷰: 토마스 쿠쉬챡

에드윈 반데사르가 여전히 유나이티드의 골문을 굳건히 지키고 있지만 그가 폴란드 대표팀에서 보여준 활약은 그가 에드윈의 적절한 후계자임을 증명했다. 그는 2007/08 시즌에 16경기에 나서 8번의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러한 통계는 백업 골키퍼로 뛰는 것이 어려운 일임을 감안해 볼 때 더 가치있는 것이다.

벤치에 몇주간 앉아있다 보면 어느 골키퍼라도 집중력이나 날카로움, 짧은 시간에 위험 상황을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잃기 마련이다.  하지만 쿠쉬챡은 이번 시즌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다. 그는 FA 컵 포츠머스와의 경기에서 퇴장 당하기는 했지만 그것은 다소 가혹한 것이었다. 그의 안정적인 활약은 1-0으로 승리한 버밍엄과의 경기, 로마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더 돋보였다.

반데 사르가 37세가 됨에 따라 그의 후계자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포스터는 의심의 여지 없이 다음 시즌에는 강력해져 돌아올 것이고 감독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보강 계획을 세우고 있을 지도 모른다. 어쨌든간 이번 시즌에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동유럽 출신의 쿠쉬챡이 보여준 활약은 차후 몇시즌간 그가 올드 트래포드의 골문을 지킬 수 있는 자격이 충분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