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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리뷰: 오언 하그리브스

캐나다 출신의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 오언 하그리브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미드필드의 '마지막 1%'였다. 라이언 긱스와 폴 스콜스 등 기존 멤버에 마이클 캐릭,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합류로 완성되어 가고 있던 미드필드는 오언 하그리브스의 영입으로 더욱 완벽해졌다.

이후 안데르손과 나니까지 합류하면서, 맨유의 팬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세 선수의 이적료를 합하면 모두 1800만 파운드. 적잖은 압박을 줄 수도 있는 액수였다.

사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보낸 하그리브스의 첫 번째 시즌은 부상으로 얼룩져 있었다. 8월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세 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지만, 무릎 부상으로 인해 10월 말까지는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적 초기의 심각한 부상. 하그리브스 역시 스스로 무릎 부상에서 회복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고 털어 놓았다.

"슬개골 힘줄의 문제였어요. 한 번 문제가 생기면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죠. 이 경우에는 답이 많지 않아요... 의사는 그저 제가 잘 관리해야 한다고 얘기했죠."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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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통계

출장 & 골 기록
리그 23회 2골
FA컵 3회
칼링컵 0회
챔피언스리그 8회
기타 0회

시즌 통산 34회 2골
클럽 통산 34회 2골

최고의 순간
맨유 2-1 아스널, 2008년 4월 13일
하그리브스는 맨유의 승리를 확정짓는 멋진 프리킥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페널티 박스에서 시도한 프리킥은 옌스 레만을 지나쳐 골망을 흔들었고, 그렇게 아스널은 우승 경쟁에서 탈락했다.

비디오
미드필드의 마에스트로: 오언 하그리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