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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통계

출전과 골 기록

리그 1경기
FA 컵 없음
칼링 컵 1경기
챔피언스 리그 없음
기타 없음

시즌 총 합: 2경기
클럽 통산: 2경기, 9골


최고의 순간
프레이져 캠벨에게는 올해 두개의 클럽에서 두번의 중요한 순간을 맞았다. 패하긴 했지만 그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시티와의 더비전에서 데뷔전을 치뤘고 그 어린 선수에게 그것은 굉장한 기회였다. 하지만 그가 헐 시티로 임대를 떠나 그들의 프리미어 리그 승격을 도운 것은 그의 커리어에 지울 수 없는 최고의 순간이 될 것이다.

22/01/2009 

리뷰: 프레이져 캠벨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유스 팀 코치 에릭 해리슨은 지난 7월 프레이져 캠벨이 스타가 될 가치가 충분한 선수로 점찍었다. 그는 아마도 유나이티드에서의 그의 미래를 말한 것일 것이다. 대신 그 20세의 선수는 임대를 떠나 덜 화려한 클럽에서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간단히 말하자면, 헐 시티에서 말이다.

해리슨은 허더스필드 출신의 캠벨이 어린 시절의 마크 휴즈가 가지고 있었던 용기와 끈기를 가지고 있는 동시에 매우 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고 칭찬했다. 그리고 알렉스 경은 그를 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칼링컵에서 코벤트리와의 경기에 내보낼 만큼 그에게 충분한 인상을 받았다.

두 경기는 졌지만 칼링컵 탈락으로 인해 몇몇 어린 선수들은 임대를 떠나야 했다. 10월에 KC 스타디움으로 임대를 떠나 더 많은 1군 경험을 쌓은 캠벨의 능력은 확실한 것이었다.

그는 32경기에 출장해 15골을 넣었으며 헐 시티가 구단 역사상 최초로 1부 리그에 진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챔피언 쉽에서 3위를 기록한 헐 시티는 플레이오프에서 승격을 확정지었다. 캠벨은 웸블리에서 펼쳐진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도 헐 시티가 역사상 최초로 영국 1부 리그에 진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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