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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사

시즌 통계

출장기록과 골

리그 16회
FA컵 1회 1골
칼링 컵 0
챔피언스 리그 6회
기타 1회

시즌 총합 24회 출장, 2골
클럽 통산 기록 172경기 9골

최고의 경기
유나이티드 4 아스날 0
2008년 2월 16일

리그 경기에 투입될 때 플레쳐가 좋은 활약을 펼쳐왔지만 그가 아스날과의 FA컵 경기에서 이런 대단한 활약을 펼칠줄은 몰랐다. 그는 7번째 선발 출장을 이날 기록하였고 두번의 멋진 헤딩 골을 넣으며 기량을 뽐냈다.

18/09/2012 

리뷰: 대런 플레쳐

많은 수의 유명한 선수들이 최고의 팀과 경기를 하는 중요한 순간에 활약하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스코틀랜드 출신의 미드필더 대런 플레쳐는 때때로 반대 상황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유나이티드의 화려한 선수단 중에 덜 빛나는 선수이긴 하지만 큰 경기에서 보여주는 그의 활약은 그를 더욱 더 돋보이게 한다.

두가지 중요한 예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아스날과의 FA컵 5라운드 경기에서 터뜨린 두골, 그리고 그가 3주 뒤 리옹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활기넘치는 활약이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 일전에 로마, 밀란과의 홈경기에서 보여줬던 패기넘치는 그의 활약은 그에게 도전정신이 강한 선수라는 이미지를 가져다 주었다. 물론, 우리 모두 그가 2005년, 첼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던 때 결승골을 넣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

"나는 큰 경기가 주는 압박을 즐긴다. 분위기는 항상 특별하다. 국내 리그 라이벌 경기와 챔피언스 리그 토너먼트 경기에서는 팬들은 응원을 통해 선수들을 깨운다. 그것이 선수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는 이유이다. 맨유에서는 매 경기 승리를 거둘 것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누가 상대팀인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팬들은 승리를 요구할 뿐이다. 그러한 압박을 받고 경기에 나서는 것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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