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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뒤늦게 시동이 걸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뒤늦게 시동이 걸리기 시작했지만, 피로를 모르는 테베스와 로켓슛을 쏘아올린 나니는 이후의 활약을 예고했다...

2007/08시즌이 시작된 후 한 달 간 맨유는 기대치 못한 모습을 보였다. 맨유는 당시 프리미어리그에서 역사상 가장 낮은 위치에 머물기도 했고, 골 득실차가 거의 0에 육박하기도 했다. 팀 내 최고 득점자조차 2골을 기록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상한 계절이었다. 디펜딩 챔피언 맨유는 시즌 초반 4경기에서 2골만을 터트리는 골 가뭄을 겪었다. 이러한 압박으로 인해 맨유 팬들 역시 카를로스 테베스 대신 좀 더 나은 스트라이커를 영입해야 했다고 믿게 만들었다.

레딩과의 개막전에서는 득점 찬스가 충분했다. 그러나 완강한 마르쿠스 하네만 골키퍼 앞에서 엄청난 수의 슈팅 미스와 선방이 이어졌다.

맨유는 3일 후에야 폴 스콜스의 25야드짜리 중거리 슛으로 시즌 첫 득점을 올릴 수 있었다. 그러나 이후 벤자니의 헤딩골이 터져나오면서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갔다. 실망스러운 것은 물론, 비참하기까지 했다. 그리고 나서 맨유는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0-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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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리그 경기 결과

12일 레딩 (홈) 무 0-0
15일 포츠머스 (원정) 무 1-1
19일 맨시티 (원정) 패 1-2
26일 토트넘 (홈) 승 1-0

8월의 골
스콜스 vs 포츠머스, 8월 15일
8월 한 달 간 터진 2골 중 한 골을 고르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포츠머스와의 경기에서 터진 스콜스의 트레이드마크와 같은 중거리 슛을 외면할 수가 없었다. 번개 같은 25야드 슈팅.

ManUtd.com 선정 8월의 선수
오언 하그리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