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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팀 모두 큰 부담없이 편안하게 경기를 치뤘다. 경기 내내 그런 분위기는 계속 되었고, 아주 좋은 유럽 경기였다.”
– 알렉스 퍼거슨 경
13/06/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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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피언: 로마원정

웨인 루니의 지휘하에 맨유의 젊은 피 제라드 피케가 뽑아낸 골로 맨유는 그룹 F조 결승을 동점으로 끝냈다.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의 그 이상 성공은 4개월도 채 안돼서 결과로 나타났다.

UEFA Champions League 매치데이 6
2007년 12월 12일, 스타디오 올림피코
AS 로마 1
만시니 7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피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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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에서: 이미 양 팀 모두는 서로를 떨어트리기 위한 단계에 접어들었고, 경기는 두 달전 올드트라포드에서 두 팀이 선사했던 흥미진진한 경기가 되고 있지 않았다. 알렉스 퍼거슨 경에게는 그보다는 몇몇의 젊은 선수들과  유럽의 가장 명성있는 대회 중 하나에 출전하게 하는 기회였다. - 그리고 그들은 퍼거슨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전반, 루니는 주장 완정을 찼으며 피케는 경기 34분 헤딩골을 터트리며 맨유가 바라던 만족스러운 동점 결과에 기여했다.

스타 선수: 20살의 피케가 저녁 내내 프란시스코 토티, 타디에, 그리고 만시니를 꼼짝못하게 막아야 하는 수비의 중심부에 배열됐다. 그는 또한 나니가 올린 코너킥을 받아 골로 연결시켜 챔피언스 리그 통산 2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맨유 출전 선수: Kuszczak; Simpson, Pique, Evans, O'Shea (Brown 54); Eagles, Fletcher, Carrick, Nani; Rooney (Dong 72), Saha.

이야깃거리: 그의 팀을 이끄는 것은 22살의 한창 나이인 루니여야 했다. “루니는 주장이 되기위해 몇 년동안 나를 괴롭혀 왔다” 알렉스 경은 말했다. “그는 미래 이 클럽의 주장이 되기 위해 필요한 많은 요소들을 갖추고 있다. 그는 결단력과 승리의 의지는 롭슨이나 킨과 비슷하다.” 루니는 그날의 경험을 즐거워 하며 말했다: 팀의 주장이 된 것은 황홀했고, 이날 경기 결과와 경기력은 좋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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