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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으로 리드하고 있어 선수들을 쉬게해 줄 수 있는 기회였고 경기에 투입된 선수들은 그들의 가치를 보여주었다."

-알렉스 퍼거슨 경

01/0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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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피언: 로마 홈

맨유는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2-0으로 이긴 뒤에 주도권을 쥐고 로마와의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에 임했다.

로마가 전반전에 페널티가 놓쳤고 카를로스 테베즈가 유나이티드의 긴장감을 털어내는 골을 넣으며 맨유는 총합 3-0 승리를 기록하며 4강 진출을 확정지었고 이후 바르셀로나가 그 상대로 결정되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
2008년 4월 9일, 올드 트래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테베즈 70
AS 로마

경기장에서: 4일 뒤에 펼쳐질 아스날과의 경기를 대비해서 알렉스 퍼거슨 경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웨인 루니, 폴 스콜스를 쉬게 했다. 한편 로마는 이번에도 프란체스코 토티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유나이티드는 경기를 지배했지만 30분경에 페널티 킥을 내주며 그들에게 주도권을 내줄 수 있는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결국 데 로시의 페널티킥은 골문을 벗어나고 말았다. 테베즈는 경기 종료 20분 전 멋진 다이빙 헤딩슛을 성공시키며 유나이티드의 진출을 확정지었다.

스타 플레이어: 오언 하그리브스는 익숙하지 않은 오른쪽 윙어로 경기에 나섰지만 그가 계속 거기서 뛰어왔던 것처럼 자연스러운 활약을 펼쳤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전진해서 공격했고 지칠줄 모르는 투지로 수비 가담을 했으며 카를로스 테베즈의 골을 어시스트 하기 전에도 두번정도 결정적인 기회를 얻었다.

출전 선수: 반 데 사르; 브라운, 피케, 퍼디난드, 실베스트르; 박지성, 캐릭(오셔 74), 하그리브스, 안데르손(네빌 81), 긱스(루니 74); 테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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