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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는 다른 양상의 경기였지만 유럽 대회에서 1골은 다음 단계로 진출하기에 충분한 결과다."

-대런 플레쳐
22/01/2009 

유럽 챔피언: 리옹 홈

스타드 드 제를랑에서 있었던 경기에서 카를로스 테베즈가 경기가 끝나갈 쯤 동점골을 성공시키면서 맨유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지는 경기에서 원정 득점의 유리함을 등에 업고 경기를 할 수 있었다. 홈 경기 역시 힘든 경기였지만 유나이티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골과 탄탄한 수비력 덕에 승리를 거뒀다.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
올드 트래포드 2008년 3월 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호날두 41
올림피크 리옹 0

경기장에서: 화려한 장면들이 펼쳐지기 보다는 전술적인 움직임이 돋보이는 경기였다. 하지만 유럽 대회에서는 결과가 중요한 것이다. 리옹의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는 공격적이었으며 공을 가지고 있는 상황마다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 20세의 선수는 맨유의 수비를 뚫어내지 못했다. 네마냐 비디치는 경기 내내 그를 쫓아다녔으며 그와 그의 동료들이 경기에서 득점을 하지 못하게 할 만큼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시즌 경기에서 터진 다른 중요한 골들처럼 이날 경기에서 골을 넣은 것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그는 전반 종료 직전 그레고리 퀴페 골키퍼가 지키는 골문에 골을 성공시켰다. 맨유 팬들은 카데르 케이타가 74분에 골포스트를 맞췄을 때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지만 맨유는 경기 내내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스타 플레이어: 이날 밤, 유나이티드의 수비진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 네마냐 비디치는 카림 벤제마의 힘과 주니뉴의 세트피스에 맞서 용기와 결단력을 보여줬다.

경기에 나선 선수들: 반데사르, 브라운, 퍼디난드, 비디치, 에브라; 호날두(하그리브스 90), 플레쳐, 캐릭, 안데르손 (테베즈 70), 나니; 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