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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까지 보여줬던 것 중 최고의 원정경기였던 것 같고 그 일원이 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편안하게 경기할 수 있는 것은 유럽 대회에서는 드문 일이다."
-존 오셔`
22/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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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피언: 키예프 원정

디나모 키예프는 유나이티드와 함께 F조에 속한 팀들 중 가장 낮선 팀이었다. 하지만 맨유는 조세프 차보 감독이 이끄는 키예프를 상대로 탐색전을 벌이기 보다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매치데이 3
2007년 10월 23일, 올림피예스키 스타디움
디나모 키예프 2
링컨 34 방구라 7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
퍼디난드 10; 루니 18; 호날두 41, 68

경기장에서: 맨유가 이번을 제외하고 가장 최근에 키예프 원정을 떠났던 것은 2000년으로, 그 당시 디나모 키예프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4강에 오른 적이 있었다. 그 때 키예프 원정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던 것은 괜찮은 경기 결과로 여겨졌지만 이번에 유나이티드가 경기를 펼치는데는 어떠한 주의해야 할 것도 없었다. 수비를 뚫고 두골을 넣어 앞서갔지만 맨유는 전반전이 끝날 때까지 적어도 여섯골 차로 앞서갈 수도 있었다. 후반전에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미들스브로와 아스날과의 경기를 대비해서 선수들에게 조금 휴식을 주어지만 호날두가 68분에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확정지었고 유나이티드는 3경기 전승을 기록하며 F조 선두 자리에 올랐다.

스타 플레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첫번째 골을 만들어낸 프리킥을 얻어냈고, 두번째 골 상황에서는 도움을 주었으며 나머지 두골은 자신이 직접 해결했다. 키예프의 수비진들은 그가 공을 잡을 때마다 뒤로 물러설 수밖에 없었고, 그래야만 했었다.

경기 출전 선수: 반 데 사르(쿠쉬챡 80); 브라운, 퍼디난드, 비디치, 오셔, 호날두, 안데르손, 플레쳐, 긱스(심슨 80), 테베즈(나니 73), 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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