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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느꼈던 감정 중 최고의 순간이다. 우리는 내년에도 다시 돌아와 이런 기분을 느끼고 싶다. 최고의 기분이기 때문에.”
 -리오 퍼디난드
18/09/2012  Report by Frankie Theoba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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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피언: 첼시 결승전

맨유의 시대는 도래했다.
99년 트레블 이후 8년동안 놓친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알렉스 퍼거슨 경의 선수들은 어려운 승리를 이뤄냈다. 맨유의 역사, 전통, 그리고 열정과 함께 모스크바행을 위해 배, 기차, 그리고 비행기를 타야만 했던 완고한 맨유는 유럽의 프리미어 클럽 경기에 세 번째 등장에 자신감을 가질법 했다.

99년 트레블 이후 8년동안 놓친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알렉스 퍼거슨 경의 선수들은 어려운 승리를 이뤄냈다. 맨유의 역사, 전통, 그리고 열정과 함께 모스크바행을 위해 배, 기차, 그리고 비행기를 타야만 했던 완고한 맨유는 유럽의 프리미어 클럽 경기에 세 번째 등장에 자신감을 가질법 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2008년 5월 22일 루즈니키 스타디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호날두 26
첼시 1
람파드 45

(페널티 6-5로 맨유의 승리)

구장에서: 알렉스 경은 타이틀을 들어올렸던 위건전의 진영에서 박지성 대신 오언 하그리브스를 명단에 올리는 한 가지 변화를 주었다. 보비 찰튼경의 클럽 출전 기록을 깰 라이언 긱스는 벤치에 앉아 경기를 시작했다. 첼시에 관한 것은 애슐리 콜이 훈련도중 클로르 마켈레레에게 입은 발목부상에서 복귀했다. 존테리는 볼튼과의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입은 팔꿈치 부상에도 불구하고 첼시의 주장을 맡았고, 히카르두 카르발류는 존 테리와 발 맞추기 위해 허리 부상을 이기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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