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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은 99년 결승전에서 뛸수 없었지만 이제 그는 우리를 모스크바로 인도했다. 그에게도 좋은 일이다. 그는 훌륭한 프로 선수이고 큰 무대에 설 가치가 있는 선수이다. 그는 연고지에서 자란 선수이고 떄문에 그에게는 더 많은 의미를 갖는다."

-미카엘 실베스트르

22/01/2009  Report by Frankie Theoba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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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피언: 바르셀로나 홈

챔피언스 리그 4강전은 유나이티드가 원정 1차전에서 바르셀로나의 끈임없는 공세를 막아내면서 0-0 무승부를 기록함에 따라 균형잡힌 상태에서 2차전을 맞게 되었다.

맨유는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는 환상적인 기회를 잡았지만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에서 골을 넣고 비기기만 해도 모스크바 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는 상황이었다. 지난 시즌 4강전에서 탈락했던 것을 만회하고자 하는 결심과 99년 결승전에서는 결장했지만 2008년 결승전에서 뛰고자 하는 폴 스콜스의 개인적인 목표는 경기를 조금 더 매력적으로 만들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
2008년 4월 29일, 올드 트래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스콜스 14
바르셀로나 0

경기장에서: 네마냐 비디치와 웨인 루니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알렉스 퍼거슨 경은 라인업을 재정비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오언 하그리브스가 오른쪽 수비수로 나섰으며 시즌 내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웨스 브라운은 네마냐 비디치 대신에 리오 퍼디난드와 짝을 이뤄 중앙 수비수 역할을 맡았다. 공격진에서는 루니 대신 카를로스 테베즈가 전방 스트라이커로 나왔다. 티에리 앙리리는 교체 명단에 있었다. 아마 그 아스날 출신의 스트라이커가 교체 투입 되어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것을 감안하면 이것은 프랑크 라이카르트 감독의 실수였던 걸까? 바르셀로나의 주장 카를로스 푸욜은 출전 정지에서 벗어나 복귀했고 라파 마르케즈는 경고 누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데쿠는 지난 주말 경기에서 휴식을 취한 이후 다시 선발 출장을 기록했다. 호나우지뉴는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그가 이미 바르셀로나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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