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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단단한 수비력을 보여줬으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골을 넣을 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이번 경기가 끝이 아니기 때문에 무승부는 그리 나쁜 결과가 아니다."

마이클 캐릭
22/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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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피언: 바르셀로나 원정

전반전 내내 놀랍게도 궁지에 몰렸던 맨유였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더라면 경기의 양상은 달라졌을 수도 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4강 1차전
2008년 4월 23일 캄프 누
FC바르셀로나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

경기장에서: 경기를 앞두고 있었던 모든 이야기들은 양팀이 강력한 공격진을 갖추고 있어 많은 골이 터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에 대한 것이었다. 실제 경기는 이러한 예산을 빗나갔고 반쪽짜리 찬스들만 많은 경기였다. 양팀은 상대방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가브리엘 밀리토가 그와 헤딩 경합 과정에서 페널티킥을 얻으며 좋은 출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지만 그것을 놓치고 말았다 반면 바르셀로나는 리오와 그의 동료들로 구성된 수비진을 뚫지 못했었다.

스타 플레이어: 리오 퍼디난드는 사무엘 에투를 잠재웠다. 그는 중요한 클린싯을 기록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냈다.

경기에 나선 선수들: 반데사르; 하그리브스, 브라운, 퍼디난드, 에브라, 루니(나니 76) 캐릭, 스콜스; 박지성, 호날두, 테베즈(긱스 85)

이야깃거리:맨유가 이날 경기에서 잡았던 드문 공격기회 중에 60분 경에 마시모 부사카 주심은 두번째 페널티 킥을 선언할 수도 있었다. 호날두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패스를 빼앗아 결정적인 기회를 맞았지만 공을 빼앗으려는 의도는 없었던 라파엘 마르케즈가 그의 진로를 막아섰다. 부사카는 빠르게 손을 내저으며 경기 속개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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