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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챔피언: 2007년 9월

1-0으로 승리하는 경기가 되풀이 됐고, 덕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그 순위표의 꼭대기로 근접할 수 있었다...

축구 클럽마다 전술적인 전통이 있다면, 맨유는 공격! 공격! 공격!으로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휘하에서 맨유는 선제골을 터트린 뒤 문을 잠그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더블을 달성했던 1995/96시즌을 되돌아 본데도, 에릭 칸토나의 활약 속에 1-0 경기가 있었을 뿐 결코 의도한 바가 아니었다. 맨유는 언제나 추가 득점을 원했다.

그렇지만 첼시에게 2-0 승리를 거두기까지, 1-0의 승리가 이어졌다. 9월 29일 열린 버밍엄과의 경기에서마저 1-0 승리를 거두면서, 5차례의 경기 중 무려 4차례나 한 골차로 승리를 결정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루이 사아는 로이 킨이 이끄는 선덜랜드를 상대로 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만들어냈다.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 원정 경기에서는 비디치가 토트넘 전에 이어 연속골을 터트려 1승을 추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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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리그 경기 결과

1일 선덜랜드 (홈) 1-0 승
15일 에버턴 (원정) 1-0 승
23일 첼시 (홈) 2-0 승
29일 버밍엄 (원정) 1-0 승

9월의 골
테베스 vs 첼시, 9월 23일

가장 멋진 마무리이기도 했지만, 맨유 이적 후 첫 골이라는 의미가 더 컸다. 테베스는 전반 종료 직전 긱스의 크로스를 헤딩 슛으로 연결시키며 첼시의 골망을 흔들었다.

ManUtd.com 선정 9월의 선수
네마냐 비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