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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챔피언: 2월

승리의 연속과 그 후의 부진에 대해 뭐라 말해야 할까? 음, 맨유는 2월 2일 화이트 레인에서 빈손으로 홈에 돌아오는 것을 가까스로 막으며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린 FA컵 경기에서 그들을 이기고 한주 후, 후아덴 라모스는 토트넘 진영을 무너트리기 어렵게 향상시켰고, 전반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골로 3점 모두를 가져가려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맨유는 경기종료 휘슬이 불기전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았으며, 경기 93분 코너킥 상황에서 테베스의 발리슛으로 승점을 챙길 수 있었다. ‘이보다 얼마나 소중할 수 있을까?’라는 순간중 하나였다.

150번째 맨체스터 더비를 둘러싼 분위기는 평소와 달랐다. 물론 잊으면 안되겠지만, 이날은 뮌헨 비행기 참사 50주년이었으며, 맨유가 평소와 다르게 부담을 가졌던 이유이기도 하다.

시티는 전반전에서 두 골을 뽑아내어 경기를 주도하면서 시즌 초 결과를 재연했다. 이번에는 버스비 아이들의 정신으로도 결과를 되돌릴 수 없었다. 마이클 캐릭의 골은 위안밖에는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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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리그 결과

2일 토요일 토트넘(A) 1-1
10일 일요일 맨체스터 시티(H) 1-2
23일 토요일 뉴캐슬(A) 5-1

이달의 골
2008년 2월 23일, 루니 v 뉴캐슬
맨유는 이미 블랙앤 화이트 수비진을 3번이나 무너뜨렸으며, 그리고 이제 웨인 루니가 공격을 시작했다. 나니의 코너킥은 부분적으로는 앨런 스미스에 의해 명확해졌고, 구장 가장자리를 돌던 루니에게 보내졌다. 공을 잡은 뒤 그는 오른발 슛으로 절묘하게 감아올리며 코너 아래쪽으로 공을 찔러 넣었다. 막을 수 없는 슛이었다.

ManUtd.com 이달의 선수
웨인 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