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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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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롭 스와이어 인터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석 물리치료사 롭 스와이어는 프리시즌을 맞아 선수들이 지난 2주간 어떤 준비를 해 왔는지를 공개했다. 또한 점점 높아지는 훈련 강도에 맞춰, 선수들의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도 설명해 주었다.

팀에 복귀하자마자 몇일간, 선수들은 무엇을 했나요?
첫날에는 의료팀에서 테스트가 있었죠. 다음 날에는 클럽에 있는 스포츠 과학자들이 체력 테스트를 했습니다. 팀에 복귀한 뒤 3일 후에야 훈련이 시작됐죠.

지원 스태프는 어떤 일을 하나요?
해야할 일이 아주 많습니다. 각종 테스트를 실시한 후 데이터를 분석하기 시작하죠. 선수들이 어느 정도는 육체적인 준비를 마쳤기를 바랐는데, 대부분이 그렇다는 걸 알았죠. 지난 시즌은 그다지 많은 부상자 없이 시즌을 마쳤는데, (올 시즌에도) 모든 선수들이 빠른 시간 내에 몸 상태를 끌어올리도록 해야죠.

최근 몇년간 축구 선수들의 체력은 얼마나 바뀌었나요?
지난 5년간 선수들의 체력 수준이 훨씬 높아졌다고 생각해요. (체력은) 경기에서 무척 중요한 요소죠. 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이후, 엄청난 변화가 있었어요. 체력이 좋아지면 그만큼 신체적인 요구도 커지고, 부상 위험도 높아져요. 체력 향상이란 동전의 앞뒤와 같아요. 부상을 피할 수 있게 하기도 하지만 신체적인 요구가 많아지니, 그만큼 부상도 잦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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