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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사

58년 당시 사고를 생각하면, 63년 미국의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암살사건처럼, 그 소식을 들었을 때 내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생생히 알 수 있다.

-팻 크레란드(전 맨유 선수)
10/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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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소식을 접한 사람들

여기 7명의 사람들이 당시의 끔찍한사고에 대한 뉴스를 처음들었을 당시를 회고했다.

로니 코프(전 선수) - 사고 3년 후인 1961년 맨유를 떠남

"팀과 함께 벨그레이드드로 가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아내가 멘체스터로 쇼핑을 가자고 했다. 우리가 시내에 있었을 때 '비행기가 추락했어요! 비행기 추락!'이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고 처음에는 무슨일인지 영문을 몰랐었다. 길을 반쯤 걸어갔고 그 다음은.... 다음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난 도저히 믿을수가 없었다... 노부인이 버스앞으로 걸어갔고 그리고 살해당했다. 나는 최면에 걸린듯했지만 두 아이들을 그 광경을 보지 못하게 해야 했고 그러는동안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비행기 추락하다'라는 플래카드를 봤다. 집으로 돌아왔을 때 이웃집 주민이 무슨일이 일어났었는지 말해주었다. 그 소식을 극복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지오프 벤트는 길건너에 살았다. 우리는 서로의 가족들과 함께 어울리곤 했다. 그는 팀내 나의 위치에 있었고 그결과 그는 죽었기 때문에 나는 사고후에 지오프의 부인을 만날수가 없었다."

노엘 맬플라란(전 선수) - 사고 2년 전인 1956년 맨유를 떠남

“나의 부인이 ‘당신 그 소식 들었어요?’라고 말했을 때 나는 집에 있었다. 나는 ‘무슨 소식’이라고 답했고 부인은 ‘비행기가 추락했어요,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타고있었어요’. 그 순간의 감정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었다. 죽은 선수들은 내 친구였고 또 그들중 몇몇은 정말 좋은 친구사이였기 때문에 매우 슬펐다. 그러나 한편으로 나는 그들과 그곳에 있지않아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더 이상 그 일에 대해 말할 수가 없었다.”

팻 크레란드(전 선수) - 참사 5주년 행사 때 맨유에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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