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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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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게리 네빌

“전반적으로 2007년은 좋은 해였다고 말할 수 있겠다. FA Cup 결승에서 패한 것과 챔스 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한 것은 아쉬운 일이지만, 다시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어서 괜찮았다."

“그리고 올 시즌 역시 순조롭게 풀어가고 있다 - 리그 우승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챔스 리그 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해 있다.

“뭐 실망스러운 부분도 조금 있었다 - 씨티, 볼튼, 웨스트햄에게 패배한 것들이 그것이다 - 그러나 난 2008년 첫 단추를 잘 끼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더 이상 그 정도 횟수를 패배해서는 안 된다 - 많아야 한 두 경기 정도의 여분이 남아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현재 우리가 여전히 우승에 가까운 위치에 있다는 것이다. 2007년 이맘때쯤에도 역시 이런 위치에 있었다. 중요한 경기들이 아직도 남아있다.

“올 시즌 리그는 조금 덜 치열하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박진감 있는 경기가 펼쳐진다. 어떤 기교나 기술적인 면에서는 스페인 리그 역시 환상적이지만, 손에 땀을 쥐는 면에 있어서는 리그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난 축구가 하고 싶어서 죽을 지경이다. 축구는 내 직업이자 지난 수년간 내가 계속 해오던 것이기 때문에, 옆에서 지켜만 봐야 하는 것이 너무나도 괴롭다. 물론 예전에도 부상 경험이 있지만, 이번처럼 장기 부상을 처음이다. 2008년에는 부디 많이 뛸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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