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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Steve Morgan

사라진 사람들

15세에 산골짜기에서 버트 휄리와 지미 머피의 부름을 받은 스완지 출신 윙어 케니는 맨유의 캡틴이 되기위해 1957년 12월 홈에서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4-0으로 이긴 그의 첫팀에 데뷔하기 전에 모든 유소년팀을 정복하는 것을 즉시 끝냈다. 뮌헨 참사까지도 그는 승리를 맛보지 못했다. 지금은 67세인 그는 초창기 올드트래포드에서의 날들을 회상하며 비록 운좋게 몇몇의 생존자있었어도 왜 뮌헨을 기념해야 하는지 설명했다.

득점을 하는 것

“난 18살에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레스터전에서 던카스터에서 막 이적해온 해리 그레그와 함께 데뷔했어요. 첫번째 팀은 잘나가고 있지 않았지요. 그래서 매트 버스비는 변화를 주었어요. 그는 알버트 스캔른을 왼쪽윙에 난 오른쪽에 투입시켰고 그리고 해리는 골대를 맡어요. 그는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골키퍼중 한명이었어요. 그는 코너에서 오는 공과 프리킥, 그리고 크로스된 공까지 모두 잡아내면서 골대를 훌륭하게 지켜냈어요. 그 다음 우리 캡틴인 왼쪽 풀백 로저 번이 들어왔어요. 그리고 그는 정말 우리의 캡틴이었지요. 그가 니가 해냈어!라며 무언갈 말할때 그는 회장과 매트 버스비와 함께 있었던 것을 우리에게 절대 말하지 않았지요. 라이트 백에 빌 폴크스와 그 위치 앞에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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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모건스

“나는 죽은 선수들이 그립다. 난 스완지의 집으로 갔었다 – 감독님은 내가 돌아가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이 내 경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마음은 그곳에 있지 않았다”

-케니 모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