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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008  Reported by Xavier Rivoire,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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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저널리스트가 보는 리옹전

맨유, 조심해야겠는걸! 올림피크 리옹에도 리옹만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있으니까 말이야. 이름? 하템 벤 아르파. 그리고 아직 20살밖에 안됐지만 첫 경기인 리그 1 니스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둔 그냥 신출내기가 아니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재능있는 선수, 그는 상대방을 깜짝 놀라게도 하고 좌절시키기도 했다. 최고의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많은 의심들이 있었지만 단 한점의 득점을 올린 2006/07 시즌의 좋지않은 출발 이후 이제 그는 그에 대한 비판들이 잘못된 것임을 증명했다.

1월 중순 툴루즈와의 경기에서 벤 아르파는 최고조를 달렸다.  Euronews의 저널리스트 피에르 마차우드는 그에 대해 “전반전의 그는 이세상 사람이 아니었다.” 라고 말했다.

그는 시도때도 없이 갑자기 나타나는 아르파의 경기를 분석하며 “그는 정말 예측할 수 없다. " 며 “그는 강력하고 공격적인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벤 아르파는 프랑스에서 ‘제 2의 지단’으로 불린다. 하지만 그의 계약기간은 새로운 재능의 공격수 카림 벤제마덕택에 가능하게 되었다. 20살로 벤 아르파와 동갑인 벤제마는 알랑 페렝 감독이 정교하게 배열해 놓은 마지막 실톱 조각인듯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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