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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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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투표: 막판 터진 최고의 골

이번 주 이루어지는 비디오 투표는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터진 네마냐 비디치의 극적인 결승골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최근 두 시즌 동안 경기 막판에 터진 귀중한 골 중 다시 보고 싶은 골은 무엇인가요?

다음 후보들 중 가장 보고 싶은 골을 직접 투표해주세요. 상위 5위로 뽑힌 골의 영상을 맨유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키어런 리, 크루 알렉산드라 1-2 맨유, 2006년 10월 25일
맨유에서의 데뷔전에 나선 키어런 리는 칼링컵 크루 알렉산드라와의 경기에서 119분, 앨런 스미스의 크로스리를 이어받아 승부를 결정짓는 헤딩골을 터트렸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2-1 애스턴 빌라, 2007년 1월 7일
임대 중이었던 스트라이커 헨리크 라르손이 데뷔전에서 골을 기록했지만, 추가시간 골을 터트리며 맨유를 FA컵 4라운드에 올려놓은 것은 올레 군나르 솔샤르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풀럼 1-2 맨유, 2007년 2월 24일
88분 터진 호날두의 놀라운 슈팅은 맨유에 승리를 안겼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조차 승리를 확신하지 못하던 상황, 벤치에 앉아있던 모든 이들이 환호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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