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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 시즌 동안 경기 막판에 터진 귀중한 골 중 다시 보고 싶은 골은 무엇인가요?
36% - 오셰이 v 리버풀, 07년 3월
18% - 루니 v 밀란, 07년 4월
14% - 호날두 v 풀럼, 07년 3월
11% - 테베스 v 블랙번, 08년 4월
06% - 호날두 v 스포르팅 리스본, 07년 11월
15%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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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ecember 2008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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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막판 터진 최고의 골

지난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터진 네마냐 비디치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이번주 투표에서 최근 두 시즌 동안 경기 막판에 터진 귀중한 골 Best 5가 뽑혔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맨유 2-1 스포르팅 리스본, 2007년 11월 27일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는 추가시간 프리킥 골을 터트리며 스포르팅의 탈락을 확정지었다.

카를로스 테베스, 블랙번 1-1 맨유, 2008년 4월 15일
88분 터진 테베스의 헤딩골로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맨유의 선수들과 팬들 모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풀럼 1-2 맨유, 2007년 2월 24일
88분 터진 호날두의 놀라운 슈팅은 맨유에 승리를 안겼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조차 승리를 확신하지 못하던 상황, 벤치에 앉아있던 모든 이들이 환호를 터트렸다.

웨인 루니, 맨유 3-2 밀란, 2007년 4월 24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경기. 루니는 추가시간이 시작된 지 1분 만에 골을 터트리며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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