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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11월의 선수를 뽑아주세요

헐 시티전 대승으로 시작해서 맨체스터 더비에서의 완벽한 승리로 끝난 11월. 11월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도 기억할만한 달이었다.

맨유는 아스널전에서의 뼈아픈 패배로 실망하기도 했지만, 많은 선수들이 새롭게 부상했던 한 달이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4경기에서 승리를 거뒀고, 무승부를 세 차례, 패배를 한 차례씩 기록했다. 그 사이 맨유는 13골을 기록했고, 단 6골을 내주는데 그쳤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맨체스터 더비에서 퇴장을 당하며 씁쓸하게 11월을 마감했다. 하지만 7경기에 출전하며 4골을 터트렸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부상에도 돌아온 마이클 캐릭 역시 훌륭한 기량을 선보이며 헐 시티전과 스토크전에서 골을 터트렸다.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의 패배 이후 맨유의 수비진은 5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QPR과 스토크, 애스턴 빌라, 비야레알, 맨체스터 시티가 제물이 됐다. 덕분에 맨유의 수비라인 중 세 선수가 11월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네마냐 비디치리오 퍼디낸드는 변함없이 든든한 중앙 수비벽을 구축하고 있으며, 파트리스 에브라는 맨유의 왼쪽 측면에 지치지 않는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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