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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ManUtd.kr 스포탈코리아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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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힘, 아시아의 희망' 박지성을 향한 말들

 '차붐' 차범근(현 수원 감독) 이후 유럽 축구계를 평정하고 있는 한국인 박지성. 그가 드디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붉은 유니폼을 입고 100번째 공식 경기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언제나 부지런하게 움직이며 헌신적인 플레이로 맨유의 승리를 부르는 그의 모습에 맨유 선수단과 유럽 축구계의 인사들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맨유 선수들과 축구계 인사들이 박지성을 향해 남겼던 말들을 모았다.

알렉스 퍼거슨(맨유 감독) "그가 수비수 앞에서 뛰기 시작하거나 포백 뒷공간으로 들어가면 상대팀들은 싫어한다. 상대방은 무너지기 때문이다" 박지성은 끈질긴 드리블과 돌파로 정면에서 상대 수비수를 무너뜨린다. 수비수들이 막기 힘든 만큼 역으로 맨유는 이러한 박지성의 플레이를 살려 새로운 공격 전술을 펼쳤다.

웨인 루니(맨유 공격수) "박지성이 상대 수비를 향해 달리기 시작하면 상대는 어떻게 막을지 몰라 당황했다" 05/06시즌 박지성이 풀럼전에서 맨유가 넣은 3골에 모두 기여를 하자 공개적으로 박지성의 실력에 찬사를 보내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게리 네빌(맨유 수비수) "훈련하는 동안에도 박지성은 다른 선수에게 악몽 같은 존재다. 정말 쉬지 않고 뛴다" 박지성의 지칠 줄 모르는 움직임에 맨유의 베테랑 수비수 네빌은 혀를 내둘렀다. 이후 그는 산소탱크라는 별명을 얻으며 맨유의 활력소가 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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