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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Manutd.kr 스포탈코리아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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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올드 트라포드의 심장이 되기까지

'산소탱크' 박지성(27)이 오랜 입지 논란를 이겨내고 세계 최고의 축구 클럽 중 하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통산 100번째 공식경기 출전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앞두고 있다.

박지성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13일 토트넘 홋스퍼와의 '2008/2009 FA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원정 경기에 출격할 경우 맨유 유니폼을 입고 정확히 100번째 공식 경기를 치르게 된다.

2005년 여름, 한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 최고의 리그로 인기를 높이던 '축구종가'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박지성은 그간 수많은 시련과 견제를 딛고 유럽 챔피언에 등극한 맨유와 함께 영광의 날들을 함께했다.

이제 자타가 공인하는 '올드 트라포드의 심장'으로 자리잡은 박지성. 그가 지난 네 시즌을 거치면서 맨유에서 보낸 100경기의 역사를 돌아봤다.

#1. 2005/2006시즌 - '대망의 맨유 입단' 칼링컵 우승과 아스널전 데뷔골

네덜란드 리그의 위상이 예전만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PSV 에인트호벤의 주축 선수는 여전히 빅클럽들의 관심 대상이다. 에인트호벤의 7번 박지성은 2004/2005시즌에 네덜란드리그 우승과 암스텔컵 우승이라는 더블의 영광에 중심에 있었다. 무엇보다 월드컵 4강에 버금가는 위업인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을 달성한 것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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