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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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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네마냐 비디치

세르비아 출신의 네마냐 비디치는 언제나 진지한 모습으로 팬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경기 막판 터트리는 결승골 역시 그의 인기에 불을 지피고 있다.

비디치는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리며 꽉 막혀 있던 골문을 열었고, 일약 영웅으로 떠올랐다.

비디치는 그 골이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터트린 골 중 가장 중요한 골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그가 골망을 흔드는 횟수가 늘어간다 해도-올 시즌에만 벌써 세 골을 터트렸다-, 그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역시 상대의 골을 막아서는 것이다.

하지만 맨유의 레전드 게리 팔리스터는 비디치의 수비력을 의심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오늘의 적, 미들즈브러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던 팔리스터는 비디치의 영입 이후 맨유가 리그 2연패를 비롯해 칼링컵과 챔피언스리그의 우승컵을 안은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팔리스터는 "처음 잉글랜드로 왔을 때는 문화적 충격도 있었을 거예요. 프리미어리그의 강인함에 적응해야 했을 테니까요"라는 추측을 내놓았다. "그러나 그는 도전에 맞섰고, 자신이 최고의 중앙 수비수라는 사실을 증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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