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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in Yoko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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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비가 내리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과 함께 일본에 머무르고 있는 ManUtd.com의 기자 젬마 톰슨은 요코하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해왔다...

아침에 일어나 내 방의 커튼을 젖힌 후  몇 초간, 나는 맨체스터의 집에 돌아왔다고 생각했다.

햇살이 비치는 땅이라고? 글쎄, 오늘은 아니었다. 요코하마에 도착함과 동시에 우리를 반겼던 청명하던 하늘은 사라지고, 휘몰아치는 비와 심한 바람이 도시를 차지했다.

요코하마에 위치한 팀 호텔의 분위기는 우울한 날씨와는 달리 경쾌하기만 하다. 몇몇(일부 선수들을 포함해)은 여전히 새로운 환경과 시간에 적응하느라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말이다. 안타깝지만 나 역시 고전하고 있는 사람 중 하나다.

어제는 호텔에서 점심을 먹은 뒤 쇼핑몰을 잠시 둘러보았다. 그리고 선수들은 처음으로 요코하마 국립 경기장에서 훈련을 했다. FIFA의 사람들은 목요일 저녁 열리는 감바 오사카와의 준결승전에서는 관중들이 관중석을 가득 메우게 될 거라고 알려줬다.

여행과 시차 적응을 마친 선수들은 이제 그라운드에 서서 경기를 치를 때를 고대하고 있다. 지난 48시간 동안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고 있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만 예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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