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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Paddy Cre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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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2009년에도 다시 한번!

맨유 레전드 패디 크레란드가 대단했던 지난 12개월을 되돌아 봤다.

2008년은 맨유에게 있어 얼마나 환상적인 해였는가!

2008년에는 훌륭한 순간들이 너무도 많았다. 통산 10번째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일궈냈고, 이는 뮌헨 참사고 사망한 선수들에 대한 훌륭한 공헌이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믿기 어려운 기여와 보비 찰튼경의 출전기록을 깬 라이언 긱스, 그리고 긱스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결정적인 페널티를 성공시켜 맨유의 챔스 우승을 가능하게 했다.

확실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린) 모스코바는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다. 나는 러시아를 떠날 때 공항에서 기쁨에 넘치는 팬들이 노래하던 것을 기억한다. 나는 존 테리의 열성적인 팬이지만, 그가 페널티를 실축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나 보다 더 기뻐한 사람을 없었을 것이다. MUTV에서 해설을 할 때 나는 거의 미쳐있었다. 에드빈이 아넬카의 페널티를 막았을 때는 심지어 춤까지 추었다!

그런 화려한 시즌을 보낸 후에 다음에는 어떨까를 궁금해 하겠지만, 나는 2009년에도 올해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거라 진심으로 믿는다. 여전히 스쿼드 젊고, 이미 많은 경험을 갖추었기 때문에 2009년 5월에는 맨유가 더 많은 트로피를 가지게 될 것이라 자신한다. 그리고 만약 그렇게 된다면, 맨체스터 도시에 승리 퍼레이드가 열리기를 바란다. 나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 후 그러한 퍼레이드가 없었다는 것에 아직도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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