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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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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크레란드의 격려

패디 크레란드는 FIFA 클럽 월드컵에 참가하는 맨유 선수단과 동행했다. 그는 세계 챔피언이 되어 돌아왔을 때, 프리미어리그 선두권과의 격차가 크게 벌어져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는 오늘 일본에 도착했다. 이제 모두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한 최초의 잉글랜드 클럽이 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잉글랜드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잠시 잊으려 한다.

물론 누구든 지난 주 토요일 열린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데 대해 실망감을 감추지는 못할 거라 생각한다. 더군다나 우리의 라이벌들이 모두 승점을 잃지 않았는가.

하지만 분명 맨유에게는 좋았던 주말로 판명되게 될 것이다. 물론 토트넘을 무너트렸다면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빅 4 중 가장 어려운 상대를 만났고, 무승부라는 결과는 나쁘지 않다. 게다가 해리 레드냅의 부임 이후 토트넘은 새로운 팀이 되어가고 있다.

올 시즌에는 재미있는 결과가 종종 나오고 있다. 빅 4 역시 헐 시티나 스토크 시티 같은 상대와의 경기에서 놀랄만한 결과를 냈다. 하지만 모두가 상위권 팀들을 노리는 만큼 나옴직한 결과다.

어쨌든 리버풀과 첼시, 아스널이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는 것은 맨유에게 무척 좋은 소식이다. 우승 경쟁에서 잃은 게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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