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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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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더 큰 성공을 위한 준비

박지성은 다가오는 한 해에 대해 자신감을 감추지 않았다...

2008년의 마지막 경기인 미들즈브러전에서 승리해서 무척 기쁘다.

좋은 득점 기회가 많았다. 정말 좋은 기회를 놓치고 나면,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 순간을 잊을 수 없다. 하지만 지금은 상관하지 않는다. 그저 승리했다는 게 기쁠 뿐이다.

2009년에는 나나 클럽에 더 좋은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새해에 펼쳐질 모든 경기를 무척 기대하고 있다. 2월 열리는 인터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역시 마찬가지다.

어려운 경기가 되겠지만, 모두가 그때를 기다리고 있다. 인터 밀란은 지난 2년간 세리에 A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올 시즌에도 무척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기까지 정말 어려운 상대를 만나지 않았던가.

우리는 언제나 최고의 팀을 상대하는 것을 즐긴다. 먼저 원정 경기를 치르는 점도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밀라노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이점을 올드 트라포드까지 가지고 오는 것이다. 우리는 언제나 편안한 느낌이며, 2차전에서는 팬들도 우리의 뒤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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