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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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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보르의 위험 인물들

ManUtd.com은 한국 시각으로 11일 새벽,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하는 올보르의 선수 중 위험 인물을 꼽아 봤다...

스타 플레이어
2  미카엘 야콥센 - 수비수
나이 22 국적 덴마크 156경기 13골
올보르는 지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셀틱에 승리를 거두며 UEFA컵 32강의 한 자리를 예약했다. 셀틱 파크에서의 승리는 미카엘 비첨의 곁에서 뛰는 미카엘 야콥슨이 경기장의 위협적인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탄탄한 수비를 펼쳤기에 가능했다. 경기 후 그는 "이런 관중들을 경험해 본 적이 없다"며 "너무 시끄러워서 어떤 말도 들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분위기는 주심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주심은 야콥슨이 게오르기오스 사마라스에게 범한 파울을 보고 비첨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레드 카드가 제 주인을 찾아갔다면, 야콥슨은 맨유 원정 경기에 동행할 수 없었을 것이다. 어쨌든 분명 그는 맨유와의 경기에서 좌절을 맛보게 될 것이다.

1 카림 자자 - 골키퍼
나이 33 국적 덴마크/모로코 54경기 0골
오덴세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린 자자(골키퍼 장갑을 끼기 전에는 원래 스트라이커로 뛰었다)는 연말 시상식에서 덴마크 3대 골키퍼 중 하나로 뽑히기도 했다. 자신의 첫 클럽이었던 브론디로 돌아갔지만 떠오르는 스타 카스퍼 앙케르그렌과의 경쟁에서 밀렸다. 분데스리가 2부의 로트 바이스 에센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뒤 올보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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