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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트라포드에서 케빈 키건과 뉴캐슬 팀을 맞이했을 때, 어떤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지 확실히 알고 있다. 뉴캐슬의 공격적인 스타일에 힘입어 흥미로운 경기가 펼쳐질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22/01/2009  reported by Sir Alex Fergu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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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컬럼

케빈 키건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은 공격적인 경기를 펼치려 할 것이다. 열정적인 응원도 커다란 역할을 하겠지만, 우리 팀은 충분한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새로운 시즌을 훌륭하게 시작하겠다는 열망을 갖고 있다.

세인트 제임스 파크의 장막 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뉴캐슬은 지난 몇 년간 많은 문제와 불확실성을 안고 있었다. 그렇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발휘되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실력만은 여전하다.

리그 개막을 앞두고, 뉴캐슬은 모든 문제를 떠나서 오로지 축구에 대한 열정과 헌신만을 말하며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시즌이 시작되는 시점인 만큼 더욱 각별한 마음일 것이다. 새로운 시즌을 앞둔 모든 팀들이 그렇듯이 과거를 모두 잊고, 희망과 기대로 가득 차 있는 것이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케빈 키건과 뉴캐슬 팀을 맞이했을 때, 어떤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지 확실히 알고 있다. 뉴캐슬의 공격적인 스타일에 힘입어 흥미로운 경기가 펼쳐질 것이다. 뉴캐슬의 원정팬들 역시 여느 때처럼 열광적인 응원을 보낼 것이다.

이는 강력한 조합이 될 것이며, 특히 홈 구장에서는 더 큰 힘을 발휘할 것이다. 나는 뉴캐슬의 플레이 스타일과 케빈 키건에 대해 대단한 존경심을 갖고 있다. 그들은 기꺼이 위대한 전통을 수호하고 있다.

뉴캐슬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한때 뉴캐슬을 지휘했던 바비 롭슨경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병이 재발한 그는 현재 건강을 되찾기 위해 투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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