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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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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웨스 브라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진의 일원으로 몇 년간을 보낸 뒤, 웨스 브라운은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지난 시즌 왼쪽 수비수로 자리를 굳혔고, 52경기에 출전하며 팀 내의 누구보다 많은 출전수를 기록했다.

브라운이 가장 빛나던 시기에 올드 트라포드 잔류(그는 2008년 4월, 4년의 연장 계약을 맺었다)를 결정한 것은 자신의 경력에 또 다른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과 두 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 타이틀을 더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이제 브라운은 오른쪽 수비수 자리를 두고 '돌아온 주장' 게리 네빌과 경쟁을 펼치게 됐다...

지난 시즌이 맨유에서 보낸 최고의 시즌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런 것 같다. 게리의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왔고, 덕분에 일정한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 시즌 막판에는 중앙 수비수로 뛴 적도 있었지만, 시즌 대부분을 한 포지션에서 뛰었다는 점이 좋았다.
두 개의 우승컵을 차지한 팀의 일원이었다는 사실도 무척 기쁘다. 시즌 내내 힘들게 노력한 데 대한 보상을 받은 것이다. 개인적으로, 그리고 팀의 차원에서 지난 시즌은 무척 만족스러웠다.

이제 게리 네빌이 복귀한다. 오른쪽 수비수 자리를 두고 그와 경쟁하게 될 텐데?
나는 언제나 게리는 팀의 주장이며, 몸 상태가 좋아지면 팀에 복귀하게 될 것이라 말해왔다. 이제 그가 돌아왔으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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