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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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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니키 버트

고튼에서 태어난 미드필더, 니키 버트는 맨유의 유스팀에서 성장해 1993년에는 성인팀에 합류했고, 307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는 맨유와 함께 프리미어리그를 6번, FA컵을 4번 제패했으며, 1999년에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메달도 얻었다.

버트는 2004년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며 올드 트라포드를 떠났다.

오늘 버트는 케빈 키건이 이끄는 뉴캐슬의 일원으로, 맨유를 무너트리기 위해 붉은 유니폼을 입었던 시절과 같은 열정과 결단력을 선보일 것이다. 케빈 키건은 이제 뉴캐슬의 고참이 된 버트가 팀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기를 바라고 있다. 뉴캐슬의 숨통을 끊어놓을 맨유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기를 바라는 것은 물론이다.

니키는 굳이 우승컵에 대한 열망을 털어놓지는 않았다. 다만 혹독한 프리시즌을 보낸 뒤,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바람을 예고할 뿐이었다.

오늘 오후면 새로운 시즌의 개막전이 펼쳐진다. 개막전 승리를 자신하나?
우리 팀과 나는 훌륭한 프리시즌을 보냈다. 체력 훈련을 많이 했고, 첫 번째 경기를 치르기 전에 충분히 준비를 했다. 어떤 리그든 프리시즌을 잘 보내는 것은 시즌 초반을 훌륭하게 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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