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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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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희망을 쏜 샛별들

ManUtd.com의 닉 코팩은 올드 트라포드의 한 켠에서 맨유의 미래를 이끌 세 선수들의 모습을 보고 싶은 감상을 받았다.

앤디 그레이는 “아이들을 데리고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SKY TV를 통해 나온 이 메시지는 1-1 무승부로 끝난 뉴캐슬과의 경기 후 너무나 분명해졌다.

그레이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끈 벤치진에 경험이 결여되어있다고 말했다. 너무 가벼운 선수들이었을지도 모른다. 눈에 익은 선수들에 비해 너무나 신섡한 얼굴들이 벤치에 있었던 것일까?

일요일 맨유는 승기를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브라질 출신의 로디르고 포제본과 라파엘 다 실바는 후반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기록했고, 약간의 부담감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포제봉은 그의 역할이었던 중앙 미드필더 역할을 잘 소화하며 믿음을 얻었다. 30분간의 카메오 역할에서 그는 충분한 열정을 보였다.

한 명의 팬으로서 관중석에 앉아 그가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누가 나온다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19살에 불과한 포제봉은 라이언 긱스를 대신해 나왔고 10분 후 웨인 루니의 발에 정확한 패스를 선보이며 가능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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