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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Lauren W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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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꿈의 극장에서 일한다는 것

내가 언론매체학 학위의 일부로 축구에 관련된 자리를 찾기 시작했을 때 내가 했던 것 만큼 즐거움을 느끼며 그것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내가 원하는 자리를 찾는 것은 그 자체로 힘든 일처럼 보였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첫날과 비교해 보면 그것이 훨씬 더 단순한 일이었던 것 같다. 나는 정신을 잃을 것 같았다. 내가 리버풀 팬이었던 것을 말했었던가?

익숙하지 않은 출근길과 타협하고 인상적인 동쪽 스탠드 리셉션을 찾으니 거기서 나의 멘토이자 클럽의 언론 담당 이사인 필 타운젠드 씨를 만날 수 있었다. 나는 앞으로의 2주를 어떻게 버텨야 하나 걱정하고 있었다.  내게 주어질 일이 뭘까? 내가 그 어떤것도 잘 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되는거지? 내가 아무런 질문도 할 수 없다면 어떻게 될까? 그들이 내게 유나이티드 팬이냐고 물으면 나는 뭐라고 대답해야될까?

다행히도 환영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고 나는 이러한 걱정들을 대부분 덜어낼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사람이 고용되거나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사람이 유나이티드에서 정식 직원이 될 때 그들은 스타디움 투어를 포함한 절차를 거치게 된다.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았던 이 환영 절차는 내게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줬었다. 적어도 지금은 그렇다.

내가 유나이티드에서 보낸 첫 날은 유나이티드가 사우디 텔레콤과 새로운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기자회견을 하는 날이었다. 언론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써 기자회견을 보는 것은 훌륭한 기회였지만 나는 내가 완전히 분위기에 압도됐었던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감독, 선수들 그리고 많은 1군 스태프들이 참석했다. 그래서 나는 최대한 행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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