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2/01/2009  Report by Stewart Gardner
페이지 1 중 2 다음 » 

블로그: 휴일의 원정길

흐린 눈을 가진 MUTV의 해설자 스튜어트 가드너는 방크 홀리데이에 그와 2500명의 유나이티드 팬들이 겪은 프래튼 파크로의 원정기를 블로그에 남겼다...

오늘 새벽 3시 41분에 침대에 쓰러지면서 나는 생각했다: '포츠머스? 게다가 원정? 방크 홀리데이인 월요일 밤에? 어떤 멍청이가 이런 아이디어를 낸거야?'

우리는 오늘날 TV가 축구계에 많은 돈을 가져다 주면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그래서 경기 일자와 킥오프 시간들은 중계 스케쥴을 맞추기 위해 변경되기도 한다. 하지만 유나이티드의 프래튼 파크 원정 경기가 월요일 밤으로 옮겨졌을 때 맨체스터에서 포츠머스까지 긴 원정길을 떠나야 하는 원정 팬들에 대한 고려는 단 1초라도 있었을까?

나는 내가 매우 운이 좋다는 것을 깨달았다. 유나이티드를 취재하기 위해 프래튼 파크에 있어야 했던 것이 내 직업이었기 때문이다. 정말 큰 특권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팀을 보기 위해 원정길을 떠나야 하는 일반적인 원정 팬들을 생각해보자. 점심쯤에 맨체스터를 떠나 M6, M42, A34, M3, M27도로를 차례대로 갈아타며 방크 홀리데이를 즐기는 끊임없는 여행객들의 행력을 지나 별로 좋지도 않은 포츠머스의 프래튼 지역에 도착한 뒤에는 개인적으로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최악의 경기장이라 생각하는 경기장에 들어가기 위해 많은 돈을 내고 경기를 보며 피터 크라우치가 얼마나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