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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맨유에 있을 때 맨유 팬들은 나에게 아주 잘해줬다. 내가 리즈에서 왔다는 것을 고려할 때 그들이 나를 받아준 것은 아주 큰 것이었다."

-앨런 스미스
18/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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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스미스

예전에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였던 앨런 스미스는 그가 라이벌 팀인 리즈 유나이티드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쉽게 받아 준 것에 대해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올드 트래포드에 합류한지 3년 만인 올 여름 유나이티드를 떠나 뉴캐슬로 이적한 스미스는 빨리 진행되는 이적의 특성으로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하지 못하고 떠난 것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내가 안타깝게 느꼈던 유일한 것은 내가 그곳에 있을때 항상 나에게 잘해준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할 기회가 없었다는 것이다.” – 앨런 스미스, <더 선(The Sun)>

"내가 리즈에서 왔다는 것과 클럽의 서포터들과의 관계가 정확히 좋은 관계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할 때, 그들이 나를 받아들여준 것은 매우 큰 것이다."

"그들은 내가 리즈 유나이티드를 항상 응원해 왔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들은 그것을 가지고 내게 한번도 뭐라고 하지 않았다. 나는 올드 트라포드에 아직도 많은 친구들이 있고 그들의 경기 결과를 지켜볼 것이다."

또한 스미스는 맨유를 떠난 이후 알렉스 퍼거슨 경으로부터 팀에 큰 역할을 해 줬던 것에 대해 고맙다는 편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런 메시지를 감독님이 보냈다는 것은 내가 그곳에서의 생활을 잘 했었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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