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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제가 힘들 때 그 다짐을 다시 되새기게 해 줍니다.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맨유는 세계 최고라는 것을!

-대한민국 경기도, 서경훈
22/01/2009  Edi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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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 올드 트라포드, 맨유는 나의 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국어 홈페이지에서는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맨유와 관련된 특별한 이야기들 , 박지성 선수에게 온 격려의 메일들을 소개합니다 .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이야기를 mukorea@manutd.co.uk 로 보내주세요 !

대한민국 경기도 화성에 거주하는 서경훈 님이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화성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서경훈이라고 합니다.

KBS 위성 2TV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프리미어리그를 처음 접한 때부터(대략 고등학교 때로 기억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팬이 되었습니다. 맨유의 팬이 된 이후 맨유의 경기를 케이블 채널을 통해 TV로 지켜보게 되었고 인터넷으로 맨유 홈페이지와 맨유 다음카페 등을 접속하며 맨유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맨유와 관련하여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었고 올드 트래포드에도 가 보고 싶었지만 아직 그 꿈을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꿈의 극장에 가는 것은 제 평생의 꿈이고, 그 꿈을 어떻게 해서든 꼭 이루고 싶습니다.

저는 사실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강하지 못한 편이고, 제 자신에 대해 회의감에 빠져 있던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시간들을 오랫동안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제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져 갔습니다. 그러나, 맨유의 팬이 되면서 그러한 것들을 없애기 시작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명문 클럽의 팬이 되었고, 그것을 통해서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지금은 제 자신이 갖고 있던 나약함을 최대한으로 벗어던져버리고 제 자신에 대하여 자신감을 찾게 되었습니다. 올드 트래포드 경기장의 또 다른 이름인 꿈의 극장은 저에게 새로운 꿈을 안겨주는 곳이 되었고, 세계 축구를 관심있게 살펴보면서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 일하겠다는 새로운 꿈을 꾸게 만들었습니다.(방송 캐스터가 꿈이고, 축구 경기를 통해 축구에 대한 시야를 넓힌 후 영국에서 축구산업학을 공부하여 한국축구의 발전에 밀알이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2007년에 MBC-ESPN과 질레트가 주최한 축구대회에 참가해서 지난 시즌 최종전인 웨스트햄전 관전권을 따내려 했지만 그것을 이루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같은 해에 맨유의 코리아투어에서 맨유의 서포터로 활동하게 되어 아쉬움을 씻었습니다. 7월 18일 입국부터 7월 20일 경기 까지.. 그 3일의 추억은 저에게 너무나 멋진 기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전부터 모여서 응원 연습을 했고, 18일 인천공항 입국부터 19일 공개훈련, 그리고 이틀에 걸친 카드섹션 작업과 20일의 경기.. 많은 것을 준비했고 맨유가 한국에서 멋진 경기를 펼쳐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맨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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