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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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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관중의 견해

블랙번을 상대로한 2-0 승리 이후, 맨유의 한 팬이 그의 올드 트래포드로의 경기 날 여행에 대해 적었다.

일요일 오전 내내 침대에 누어있은 뒤, 배고팠기 때문에, 베이컨과 계란 후라이로 2개의 샌드위치를 만들고 나서 올드 트래포드의 짧은 여행을 떠났다.

간신히 12시 30분 쯤에 내가 항상 주차하던, 무료이며 교통 위반을 피할 수 있는, 곳에 주차했다.약간 버밍험 더비에 대해서 자동차 라디오를 들은 뒤, 트래포드 공원 길로 발길을 돌렸고, 티켓 오피스를 지나쳐 메가 스토어 앞을 돌아서 현금 인출기 앞의 긴 줄에 합류했다.

유나이티드 리뷰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한 부를 사느라 10 파운드를 쓴 뒤, 맷 버스비 경 길의 끝에 있는 가게에 들려, 맥주 몇 캔을 사고 그저 그래 보이는 핫도그를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맛있었다.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비숍[비숍's 블레이즈 - 올드 트래포드에서 가장 가까운 펍]에서 응원가가 들려온 뒤, 손이 에일 듯 차가운 바람 때문에 장갑을 찾아보려고 돌아가서 메가 스토어에 들렸다. 그 생각을 챙긴 건 운이 좋았었고, 친구 Ste를 만나기 위해서 갔다. 그는 정각에 왔다 - 놀라운 녀석!

14:35에, 우리는 경기장으로 들어가 스트렛포드 엔드 뒤쪽 8번째 줄의 자리를 찾고자 계단을 올랐다. 그 날은 추모의 날이었고 - 나 역시 내 뮌헨 뱃지 옆에 양귀비를 달고 있었다. - 고요한 침묵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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