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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잉글랜드 맨체스터
날짜: 2007년 7월 28일
오늘의 활동: 취침
날씨: 중국 보다 덥지는 않은 햇빛
다른 활동: 선수들과 스태프들은 비행기에서 준비된 마이클 캐릭의 생일 케이크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아시아투어’를 어떻게 보냈는지에 대해서 아주 만족한다. 모든 것이 최고급으로 준비됐다. 경기력에 있어서도 아주 행복하다. 모든 선수들이 충분한 경기를 뛰었고 이것은 새 시즌을 위한 좋은 준비가 됐다.”

- 알렉스 퍼거슨 경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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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어’를 마친 맨유

<ManUtd.com>의 저널리스트인 젬마 톰슨은 맨유 선수단의 이번 ‘아시아투어’를 동행했다. 그녀가 맨유 선수단의 깊숙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한다.

레즈(Reds:맨유의 애칭)가 네 경기를 치른 ‘아시아투어’를 마치고 지난 28일 아침(이하 영국시간) 맨체스터에 도착했다.

맨유는 웨인 루니와 나니, 리 마틴의 연속골로 3-0 승리를 거둔 광저우 제약전을 마친 지난 27일 비행기에 올라 맨체스터로 향했다.

알렉스 경은 아주 습도가 높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맨유 선수단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또한 그는 새 시즌을 앞두고 가진 이번 ‘아시아투어’에서 선수들의 몸 상태와 날카로움이 살아났다며 지난 2주간의 여행을 평가했다.

“이번 ‘아시아투어’를 어떻게 보냈는지에 대해서 아주 만족한다. 동양의 팬들로부터 우리가 받은 환대는 정말로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 알렉스 퍼거슨 경

“ 호텔이나 식사, 편의시설 같이 여행이라면 누구나 요구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정말로 대단했다. 이런 모든 것을 준비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경기력에 있어서도 아주 기쁘다. 모든 선수들이 충분한 경기를 뛰었고 이것은 새 시즌을 위한 좋은 준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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